거제의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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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언덕/신선대
등록일 2008/12/01
첨부
내용
영화,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한 바람의 언덕과 신선의 전설이 전해지는 천혜의 남해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신선대의 소개 영상 함목을 지나 해금강으로 가는 길목에서 북쪽으로 내려서면 그림 같은 도장포 어촌마을이 나오고, 고개만 들면 바람의 언덕이 수채화처럼 눈 안에 가득 찬다. 이 언덕은 처음부터 바람의 언덕이라 불리어지진 않았다. 그저 잔디로 이루어진 민둥산으로 방목한 염소들이 뛰어놀던 곳으로 띠가 덮인 언덕이라 옛 이름도 띠밭늘이었다. 그러다 언제가부터 영화나 드라마 촬영지로 사람들에게 소개되기 시작하고 관광지가 되면서 사람들이 찾아오기 시작했다. 그렇게 이곳에 오르는 사람들의 입소문으로 ‘바람의 언덕’이라는 이름을 갖게 됐다. 시원스레 바다가 바라다 보이는 전망 좋은 곳. 언제나 바닷바람이 찾는 이를 맞는 곳이다. 푸른 바다와 갈매기가 어우르고, 언덕 아래에서 오른쪽의 바다를 보시면 내도(안섬), 외도(바깥섬)를 보실 수 있으며 노자산 자락 아래에 위치한 학동마을도 보인다. 언덕 끝자락에는 초록등대가 파도를 연인삼아 홀로 서 있습니다. 신선대 바람의 언덕의 또다른 언덕을 올라 도로의 남쪽 전망대에 서면 신선이 되어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다가 시원스레 내려다 보이고 바닷가에 큰 바위가 자리를 잡아 주변의 아기자기한 경관들을 거느리고 신선놀음을 하는 형상인 이름 하여 신선대. 신선이 내려와서 풍류를 즐겼다 할만큼 자연경관이 빼어나다. 신선대를 찾아 가는 길은 도장포마을의 도로변에 주차를 하고 폐교를 활용한 해금강테마박물관 우측의 작은 산책로를 따라 가면 된다. 신선대전망대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cf 뿐만 아니라 영화 촬영지로 유명하다. 이곳에서는 다포도 소다포도 대병대도 대매물도 솔섬 등의 섬들을 볼 수 있으며 바다 날씨가 맑은 날에는 수평선 가운데에 괭이갈매기 번식지로 천연기념물인 홍도를 볼 수 있다. 뿐만아니라 천장산과 함께 오색바위, 다도해 풍경 등을 조망할 수 있으며, 그 자락에 작은 몽돌해수욕장이 있어 운치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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