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의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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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금강
등록일 2008/12/09
첨부
내용
푸른 바다 속에서 솟아난 해안선을 따라 펼쳐진 천해의 절경. 바다의 금강산이라는 뜻의 해금강은 거제가 자랑하는 최고의 자랑거리 입니다. 노자산 끝 봉우리에서 시작된 해안선의 절경이 멀리 전라남도 여수까지 이어진 한려 해상 국립동원, 여기 한려 해상 국립 공원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평을 받는 거제 해금강은 1971년 명승 2호로 지정된 이후로 한국인이 가장 사랑한 명소이자, 가장 찾고 싶은 곳으로 손꼽히는 거제의 자랑입니다. 통영의 학동 선착장에서 배편을 타고 들어갈 수 있는 해금강은 타고난 천혜의 절경과 바닷물에 끊임없이 부서져 이뤄낸 둥근 자갈 ‘몽돌’이 이뤄내는 자연의 노래까지 눈과 귀가 즐거운 명소입니다. 해와 달이 이 곳의 바위에서 떠오른다는 일월 관암. 신랑과 신부가 마주보고 맞절을 하는 듯한 형상의 신랑신부 바위. 작은 해문의 물이 끊임없이 동서남북으로 통하는 십자동굴 등, 기인한 바위가 이뤄낸 만물상과 천년 동안 바다를 지켜낸 해송까지 어느 것 하나 놀라지 않을 수 없는 곳입니다. 그리고 먼 옛날 중국 진시황은 불로초가 숨어있는 곳을 거제 해금강으로 생각하여, 자신이 친애하는 부하 서불로 하여금 신하 3000명을 이끌고 불로초를 찾아 나서게 했다는 일화도 있습니다. 또한 해금강은 전국의 낚시꾼들을 수없이 찾아오게 만드는 진귀한 물고기들과 해산물이 풍부한 가장 아름다운 낚시터로도 유명합니다. 아침 햇살이 부숴지는 해금강 사자 암의 일출은 너무나도 숨막히고, 저녁 노을이 풀어진 해금강의 황금빛은 영원히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해줄 것입니다. 한 눈 가득 바다 위의 풍경을 담아내면, 가슴속 깊이 사랑할 수밖에 는 거제의 해금강. 이제 가족과 연인과 함께 해금강으로 떠나보시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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